K스마트팜 호주기업과 3900만 달러 계약 성사!

Last Updated :

한국의 스마트팜 구축 프로젝트 계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한국 스마트팜 기업 그린플러스가 3900만 달러 규모의 호주 스마트팜 온실 구축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 체결은 한국과 호주 간의 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계약 체결식은 호주 퀸즐랜드에서 개최되었으며, 농식품부의 김종구 농업혁신정책실장이 참석해 양국 기업의 협력을 격려했다.

계약의 세부 내용과 배경

이번 계약은 그린플러스와 호주 기업 퓨어그린팜 간에 체결되었으며, 10㏊ 규모의 첨단 딸기 스마트팜 온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주에서는 국내 스마트팜 기술을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퓨어그린팜은 2017년에 설립된 호주 온실 전문 운영 기업인 레드코코넛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 그린플러스는 호주에서 15㏊, 58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
  • 현지 유통기업 프리미어 프레시와의 협약은 독점 유통망을 확보하는 중요한 요소였다.
  • 김종구 실장은 한국 스마트팜의 기술력과 가능성을 강조하였다.

한국과 호주의 농업 기술 협력

이번 계약 체결은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이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순태 그린플러스 대표는 추가적인 수주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정부와 민간 기업의 협력의 결과로, 향후 한국 기업들이 호주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 스마트팜 기술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은 노지 농업에서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기업이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앞으로의 수출 전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는 한국의 농업 기술이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증거로, 다양한 프로젝트 수주가 가능한 통로를 열어줄 것이다.

스마트팜 프로젝트의 기대효과

프로젝트명 규모(㏊) 금액(달러)
호주 딸기 스마트팜 10 39,000,000
호주 추가 계약 5 19,000,000

스마트팜 프로젝트는 한국의 농업 기술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린플러스는 글로벌 기업으로 뻗어나갈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호주에서의 성공적인 운영이 다른 국가로의 확장을 이끌 가능성도 존재한다.

향후 전망과 계획

그린플러스는 향후 호주 내에서 추가 프로젝트 수주를 계획하고 있으며, 10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계약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이는 한국의 농업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김종구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이러한 성과가 우리 기업의 스마트팜 시장 선점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론 및 향후 과제

이번 계약 체결은 한국과 호주 간의 농업 기술 협력이 가져온 결과물로, 스마트농업의 세계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추가 프로젝트 수주에도 큰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존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이 요구된다.

문의 및 자료 출처

해당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 발표 내용을 참고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혁신정책관실 농산업수출진흥과(044-201-2477)로 문의하면 된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출처 표기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대전 대덕구 철물점

안양 동안구 철물점

수원 영통구 철물점

세종시 철물점

경기 양평군 철물점

K스마트팜 호주기업과 3900만 달러 계약 성사!
K스마트팜 호주기업과 3900만 달러 계약 성사! | bookingtag.com : https://bookingtag.com/12440
bookingtag.com © bookingtag.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