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축제 홍대 ‘레드로드’에서 6일부터 8일 개최!
동행축제 소개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12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연말을 맞아 따뜻한 소비 촉진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는 홍대 레드로드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기업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소비자들은 소상공인의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구역 소개
동행축제는 R1과 R2 구역으로 나누어져 운영된다. R1 구역에서는 다양한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여기에서는 라이콘 & 동행제품 판매관, 청년상인관 및 따뜻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각 관에는 소상공인들의 패셔너블한 제품들이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R2 구역에서는 K-뷰티 제품과 같이 잠재력이 높은 수출 유망 제품들이 전시되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직접 시식 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인기투표가 진행돼 관람객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재미도 포함되어 있다.
- R1 구역의 라이콘 & 동행제품 판매관에서는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청년상인관에서는 젊은 상인들의 열정을 느끼며, 그들이 만든 창의적인 제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R2 구역에서는 인기 K-뷰티 제품을 경험하고, 직접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라이브커머스 행사
이번 동행축제 기간 동안 특별한 라이브커머스관도 운영된다. 라이브커머스관은 소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여 특별 할인 방송이 진행되며, 15% 선착순 쿠폰이 제공된다. 소비자들은 방송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실시간 판매는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기회를 통해 작은 업체들도 큰 고객층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 이벤트
행사 첫날에는 여러 특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가수 홍이삭의 동행 미니콘서트와 인기 밴드의 버스킹 공연 등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무알콜 뱅쇼 시음회와 인근 상점가에서 진행되는 소비촉진 이벤트들로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은 행사 참여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남은 정보
행사 날짜 | 행사 장소 | 연락처 |
12월 6일 ~ 8일 | 홍대 레드로드(R1, R2) | 044-204-7361 |
동행축제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동행축제 누리집(k-shoppingfesta.org)과 카카오톡 '동행축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부 장관도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참여 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제품들이 더 많은 소비자들께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결론
이번 12월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들을 접할 수 있고, 소상공인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들이 정기적으로 개최되어,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기를 기대한다. 소상공인과 소비자 간의 상생을 이루는 뜻깊은 축제, 모두의 참여가 필요한 순간이다.
문의 및 참고 사항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실에서 동행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를 받는다. 소상공인 판매 활력 촉진단으로 전화를 걸면 필요한 정보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정책 뉴스 자료는 저작권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사진은 저작권이 있는 경우 주의해야 한다. 기사 이용 시 출처를 반드시 밝혀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